홈페이지를 맡기기 두려워하는 3가지 요인
1. 제작업체가 아니면 제대로 된 유지보수를 못해주지 않을까 하는 이유
-> 제작업체가 아니더라도 모든 유지보수를 하는 것에 문제될 것은 없다. 단 디자인 수정의 경우 원본 유무에 따라 시간적인 투자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것이 걸림돌이 될 정도는 아니다.
2. 처음 거래했던 업체 말고 다른 업체는 생각해볼 엄두도 내지 못하는 이유
-> 홈페이지 제작업체는 너무나 다양하게 많고 유지보수 업체도 많다. 단 처음 거래했던 업체와는 커뮤니케이션 하기가 용이한 점은 있겠지만 신뢰가 무너졌다면 더 이상 이해해줄 필요도 없고 생각해 볼 필요도 없다.
3. 홈페이지에 해코지를 하면 어쩌나 하는 이유
-> 홈페이지에 해코지를 한다면 해킹 등으로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있겠지만, 접속 정보를 본인만 알도록 함으로써 1차적인 피해를 예방할 수 있고 해코지를 하더라도 세션 IP 추적 등으로 위치 추적하면 어디에서 개념없는 행동을 했는지 대략적인 파악은 해볼 수 있다. 별로 걱정할 만한 요인은 아니며 지금까지 그런 경우는 본 적이 없다.
위 3가지 모두 걱정... 두려움이다.
두려워할 필요가 없는데 두려워 하는 이유는 잘 모르기 때문이고,
그것을 악용하는 업체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선의의 피해자는 돈과 믿음을 잃고 만다.
컴퓨터를 잘 몰라서, 인터넷을 할 줄 몰라서... 등등의 이유로
거래업체의 태도가 맘에 들지 않아도 어쩔 수 없이 방관하는 경우가 많은데 결코 당하고만 있을 필요는 없다.
이미 잡힌 고기라고 떡밥을 주지 않는 관리업체는 응징받아야 마땅하다.
약속을 지킬 줄 모르는 업체는 계속 약속을 잘 안 지킬 뿐 달라지는 것은 없고
말을 한번이라도 번복하는 업체는 앞으로 언젠가 또 다시 번복하게 될 것이다.
그럴싸한 핑계만 늘어놓는 곳과 거래하고 있다면...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http://wisp.kr 로 가서 구제받길...
이상... 홈페이지 때문에 힘겨워하는 사장님들을 위한 글이었음.














